“찍!살려 주세요!” 吱吱吱……救命啊……
하마터면 마차에 치일 뻔한 시골 쥐는 하수 구멍으로 도망쳐 들어갔습니다. 差点被马车压死的,可怜的乡下小老鼠只有逃到下水道的洞洞里面去了。
그러고도 여러 번 위험한 일을 당한 시골 쥐가 서울 쥐의 집에 도찾한 것은 밤이 된 뒤였습니다. 经历了好几次生死危险的小老鼠,终于到朋友的家的时候已经是晚上了。
“잘 왔어.마침 저녁 준비가 다 된 참이야.” 来的正好,刚好是准备完晚餐的时候。
온종일 굶었던 시골 쥐가 안내된 곳은 전깃불이 번쩍이는 으리으리한 식당이었습니다. 饿了一整天的乡下老鼠被朋友引到了金碧辉煌的餐厅。
서울 쥐는 식탁 위로 거침없이 기어 올라갔습니다. 首尔老鼠毫无顾及的大胆的爬上了饭桌。
거기에는 시골 쥐가 난생 처음 보는 맛있는 음식이 잔뜩 놓여 있었습니다. 桌子上面摆满着乡下老鼠平生都没有见过的佳肴。
“와!굉장하군!” 哇!真丰盛啊……
배가 고팠던 시골 쥐는 음식을 한 입 먹으려고 하였습니다. 肚子早就饿了的乡下老鼠正想开口。
“이 쥐새끼들!죽여 버릴테다.” 该死的老鼠,打死你们。
가정부가 빗자루를 휘두르며 쥐들을 쫓아다녔습니다. 保姆挥着扫把追着他们打。
두 마리의 쥐는 벽에 난 구멍으로 도망쳐 들어갔습니다. 两只老鼠逃到墙边的洞洞里去了。
“아,놀랬다.시골 쥐야,이번에는 더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자.” 天啦,吓死我了,乡巴佬,这回我们去吃更好吃的东西吧。
“이젠 됐어.이렇게 무서운 일을 당하면서까지 남의 음식을 훔쳐 먹을 생각은 조금도 없어.맛없는 옥수수라도 안심하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시골 생활이 훨씬 행복해.” 现在算了,遭受了这么可怕的事情,再也不想去偷别人的东西吃了,就算吃没味道的玉米,也可以安心的,吃得饱饱的这种乡下生活更幸福。
라고 말한 시골 쥐는 얼른 시골로 돌아갔습니다. 说完,乡巴佬也急匆匆的赶回乡下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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